> 연구성과

  • 새로운 연구소재
    • 혈청검체은행 (은행장 중앙대학교 차영주 교수)
      발진열, Q열, 쯔쯔가무시증 등 감염병 관련 검체 확보
    • 혈청검체은행은 발진열, Q열, 쯔쯔가무시증 등의 검체를 신규 확보하여 감염병 연구자들에게 분양하고 있다. 특히 쯔쯔가무시증은 발생률이 증가하고 있는 질환으로 검체를 활용한 임상 시험에서도 많은 연구가 이뤄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 노화조직은행 (은행장 부산대학교 정해영 교수)
      SMP30 유전자결손 마우스 활용 연구
    • 노화조직은행은 노화촉진 모델 동물을 자체 개발해 연구자들에게 제공하고 있다. 비타민C를 합성할 수 없는 SMP30 유전자결손 마우스의 경우 과학적 데이터에 근거한 노화 및 질병기전을 규명하는데 유용하게 사용될 수 있다. 비타민C는 강한 항산화능력이 있으며 미백에서 항노화까지 폭넓은 효과를 나타낸다. 비타민C가 부족하면 노화가 촉진된다는 것을 SMP30 유전자결손 마우스 모델 연구에서 밝힌 바 있다. 노화조직은행의 모델 동물을 활용해 앞으로 노화기구의 해명이나 노화방지 연구가 활발히 이뤄지길 기대한다.
    • 미생물다당류은행 (은행장 건국대학교 정선호 교수)
      미생물 다당류를 이용한 난용성 약물 pindolol의 용해도 및 생체이용율 증진
    • 생물다당류은행은 미생물 유래 환형 다당류를 이용하여 난용성 약물인 pindolol의 물에 대한 용해도를 32배 올리고, pindolol이 가지고 있는 항산화 효과를 2.6배 증진시킨 결과를 Carbohydrate polymers에 보고했다. 미생물 다당류가 pH에 따라 약물을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약물의 생체 이용률까지 증진시킨다는 연구결과로 미생물 다당류가 약물 전달체의 기반 물질로 이용될 수 있다는 가능성을 제시했다.
      Hu et al. Carboxymethyl cyclosophoraoses as a flexible pH-responsivesolubilizer for pindolol Carbohydrate polymers (2017) 175:493-501 (IF=4.811, SCI 상위 4.8%)
    • 한국구강미생물자원은행 (은행장 조선대학교 국중기 교수)
      Capnocytophaga endodontalis 신균종 보고
    • 한국인의 병소에서 구강세균을 분리하여 동정한 소재 가운데 한국인 refractory 치근단 농양에서 분리한 Capnocytophaga endodontalis 신균종을 분류하여 Current Microbiology에 보고했다.
      Jo E et al. Capnocytophaga endodontalis sp. nov., Isolated from a Human Refractory Periapical Abscess. Current Microbiology (2017) Nov 27. doi: 10.1007/s00284-017-1397-5
    • 곰팡이유전자원은행 (은행장 서울대학교 이용환 교수)
      균주 확보
    • 곰팡이유전자원은행은 2017년 10월 농촌진흥청 국립원예특작과학원에서 인삼에서 분리한 Botrytis cinerea 20균주를 기탁받았다. 이 균주는 관련 연구자들의 연구에 유용하게 활용될 것으로 기대된다.
    • 환경미생물은행 (은행장 경기대학교 이상섭 교수)
      신종 균주 보고
    • 환경미생물은행은 갯벌, 토양, 해수처리장 슬러지 등에서 분리한 그램양성, 호기성 균주 5건*을 신종으로 확인해 학술지 Antonie van Leeuwenhoek (IF=1.944)와 International Journal of Systematic and Evolutionary Microbiology (IF=2.439), Current Microbiology (IF=1.322) 등에 보고했다.
      * Roseomonas suffusca S1T (=KEMB 563-465T=JCM 31176T), Skermanella mucosa 8-14-6T (=KEMB 2255-438T=JCM 31590T), Aneurinibacillus sediminis 1-10M-8-7-50T (=KEMB 563-460T=JCM 31819T), Oceanispirochaeta sediminicola SY2T (=KEMB 3001-381T=DSM 104770T=KCTC 15593T). Gelidibacter flavus Con4T (=KEMB 41-198T=JCM 31135T)
    • 다공성나노소재은행 (은행장 성균관대학교 이기라 교수)
      상처 봉합용 다공성 나노입자 개발
    • 다공성나노소재은행 이기라 은행장, 김재윤 교수를 비롯한 연구진은 공동 연구를 통해 찢어진 피부 상처에 바르면 상처가 빠른 시간 내에 강하게 봉합되고, 상처가 치료된 후 녹아 사라지는 다공성 나노입자 용액을 개발했다. 피부에 난 상처에 다공성 실리카 나노입자를 바르면 나노입자의 높은 표면적 때문에 양쪽 피부 상처 부위의 생체고분자가 표면적이 높은 다공성 나노입자의 표면에 강하게 흡착해 상처가 쉽게 봉합된다. 특히, 연구진은 다공성 나노입자의 기공 크기를 조절하여 기공이 없는 나노입자에 비해 1/10 이상 적은 양을 쓰고도 10배 이상의 접착 강도를 보이는 것을 확인했다. 연구진은 동물실험을 통해 기존의 실을 이용해 꿰매는 방식이나 최근에 상용화된 화학접착제를 활용한 것에 비해 상처 치료 방법이 매우 간단하며, 생체적합성이 높고, 상처 치료 이후 흔적이 전혀 남지 않는 특징이 있음을 밝혔다. 상처가 봉합된 후에는 몸속에 있는 여러 가지 이온들 때문에 다공성 실리카 입자가 쉽게 분해됨으로써, 나노입자가 몸에 전혀 남아 있지 않아 생체적합성이 우수한 상처봉합제로의 활용 가능성을 확인했다. 본 연구는 한국연구재단의 선도연구센터, 다공성나노입자소재은행의 지원으로 수행되었으며, 계면재료 분야의 세계적 권위지인 ACS Applied Materials and Interfaces에 게재됐다. 연구팀은 향후 나노 입자의 기공 내에 치료물질을 도입하여 봉합과 동시에 치료기능까지 보유한 다공성 나노입자를 개발하기 위한 연구를 진행 중이다.
      Kim JH et al. Colloidal Mesoporous Silica Nanoparticles as Strong Adhesives for Hydrogels and Biological Tissues. ACS Applied Materials and Interface (2017) 9(37):31469-31477 (IF: 7.504)
    • 비중심대칭소재은행 (은행장 중앙대학교 옥강민 교수)
      신규 소재 개발
    • 비중심대칭소재은행은 Ca4Bi6O13의 비선형광학 성질 중 하나인 제2차 고조파 발생에 대한 성질에 대해 조사하였다. 비공유전자쌍이 없는 란타넘계 화합물을 도핑함으로써, Bi의 배열이 SHG 성질에 큰 영향을 주고 있음을 알아냈으며, 형광 특성 조사를 통하여 Bi가 비대칭 배위환경을 가지고 있음을 확인하였다.
      Jung H et al. Synthesis, second-harmonic generations (SHG), and photoluminescence (PL) properties of Ca4Bi6-xLnxO13 (Ln=La and Eu) solid solutions. Journal of Solid State Chemistry (2017) 252:28-32 (IF: 2.2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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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특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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