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구성과

  • 새로운 연구소재
    • 곰팡이유전자원은행 (은행장 서울대학교 이용환 교수)
      곰팡이 마이크로바이옴 연구를 통한 신규 소재 확보
    • 곰팡이유전자원은행은 곰팡이 마이크로바이옴 연구를 통해 벼 내생 곰팡이 신규 소재 50균주를 확보했다. 이 균주들은 모두 염기서열 분석까지 마친 균주로서 다양한 미생물 마이크로바이옴 연구에 활용될 예정이며, 관련 연구의 논문 출판을 준비하고 있다.
    • 미생물다당류은행 (은행장 건국대학교 정선호 교수)
      미생물 다당류를 이용한 기능성 하이드로젤 개발
    • 미생물다당류은행은 미생물로부터 유래된 환형 다당류인 cyclodextrin을 이용하여 기능성이 있는 하이드로젤들을 개발했다. Carboxymethyl β-cyclodextrin를 화학적 변형을 통해 카르복시메틸 셀룰로우스에 부착하여 기계적 강도를 향상시킨 하이드로젤을 개발하여 이를 Q1저널인 European Polymer Journal (2018, 105:17-25)에 보고했다. 또한 양이온성 cyclodextrin 올리고머를 개발하여 이를 adamantae이 부착되어 있는 acrylic acid 기반 하이드로젤의 가교제로 사용하면 자가치유성 기능이 나타나고 외부 pH에 따라 팽윤도가 바뀌어 pH에 따른 약물전달이 가능한 자가치유성 하이드로젤을 개발이 가능하다는 연구결과를 SCI 관련 분야 상위 4% 이내 저널인 Carbohydrate polymers (2018, 198:563-74)에 보고했다.
      D Jeong et al. Carboxymethyl cellulose-based superabsorbent hydrogels containing carboxymehtyl β-cyclodextrin for enhanced mechanical strength and effective drug delivery (2018) European Polymer Journal, 105:17-25 (IF: 3.741)

      D Jeong et al. Triple-crosslinked β-cyclodextrin oligomer self-healing hydrogel showing high mechanical strength, enhanced stability and pH responsiveness (2018) Carbohydrate Polymers, 198: 563-74 (IF: 5.158)

    • 버섯소재은행 (은행장 서울대학교 임영운 교수)
      신규 균주확보
    • Phaeomarasmius proximans, Phanerochaete concrescens, Nidularia deformis, Fomitiporella sinica 등 미기록종 균주를 신규 확보했다. 이 균주들은 한반도 자생 버섯을 발굴하고 분류학적 DB를 구축하는 데 활용될 것이다.
    • Phaeomarasmius proximans Phanerochaete concrescens Nidularia deformis

    • 지의류소재은행 (은행장 순천대학교 허재선 교수)
      신종 및 미보고종 보고
    • 한국산 Chrysothrix (Chrysotrichaceae, Arthoniales) 속 지의류를 분류학적 연구를 실시하여 Chrysothrix candelaris 신종 및 미보고종으로 보고했다.

      Dong Liu et al. New Species and New Record of Genus Chrysothrix (Chrysotrichaceae, Arthoniales) from South Korea and Chile (2018) Mycobiology 46(3):185-191 (IF: 1.369)

    • 한국구강미생물자원은행 (은행장 조선대학교 국중기 교수)
      신균종 보고
    • 사람의 치과감염 질환에서 분리된 신균종을 Streptococcus gwangjuense으로 명명해 보고했다.
      Streptococcus gwangjuense ChDC B345T(=KCOM 1679T)는 그람양성 구균으로 균주의 fatty acid 조성은 C16:0(40.65%), C18:1ω7C/C18:1ω6C(20.11%), C14:0(7.83%)로 존재하고 전체 게놈의 크기는 1,972,471bp이며 G+C content는 40.2 mol%로 구성되었다.

    • 항생제내성균주은행 (은행장 서울여자대학교 신은주 교수)
      균주 기탁 확보
    • 항생제내성균주은행은 2018년 하반기에 영남대학교 약학대학 남두현 교수로부터Escherichia coli, MRSA (Methicillin-resistant Staphylococcus aureus)등을 포함한 다양한 균주들을 기탁받았으며, 앞으로 특성 분석과 품질 관리를 마친 후 연구소재로 활용할 예정이다.
    • 환경미생물은행 (은행장 경기대학교 이상섭 교수)
      신종 균주 보고
    • 멸치젓갈에서 분리한 그램양성 균주 M2024(T)은 16S rRNA gene sequence 분석 결과 Lentibacillus populi WD4L-1T(95.5%), Lentibacillus garicola SL-MJ1T (95.2%), Virgibacillus siamensis MS3-4T (95.1%)의 유사성을 보였다. G+C content는 36.2 mol%이며, 지방산 분석 결과 anteiso-C15:0 and anteiso-C17:0를 함유하고 있음을 알 수 있었다. 이와 같은 생리, 생화학적·분자생물학적 결과들로 M2024(T)는 Lentibacillus 속의 신종으로 Lentibacillus alimentarius M2024T (=KEMB 9001-124T=JCM 16521T)라고 명명했다.
      A Sundararaman et al. Lentibacillus alimentarius sp. nov., isolated from Myeolchi-jeotgal, a traditional Korean high-salt fermented anchovy (2018) Antonie van Leeuwenhoek 111(7):1065-71 (IF: 1.795)
    • 비중심대칭소재은행 (은행장 중앙대학교 옥강민 교수)
      신규 소재 개발
    • 과산화이온이 포함된 Rb3VO(O2)2CO3를 새롭게 합성했으며, KDP의 21배 정도 되는 강한 비선형광학특성을 보임을 확인했다. 이는 매우 강한 비선형광학 특성을 가지는 탄산염 물질이다. 전자구조 계산을 통해 뛰어난 비선형광학특성이 과산화이온뿐만 아니라 탄산이온, V5+이온, Rb+이온들의 시너지 효과로 나타난다는 것을 밝혀냈다.
      G Zou et al. Rb3VO(O2)2CO3: A Four-in-One Carbonatoperoxovanadate Exhibiting an Extremely Strong Second-Harmonic Generation Response (2018) Angewandte Chemi International Edition, 57(28): 8619-22 (IF: 12.102)
    • 본 소재은행에서 개발한 Rb3VO(O2)CO3를 기반으로 하여 Rb보다 좀 더 높은 편극도를 가지는 Cs을 도입함으로써, 더 우수한 비선형광학 소재를 개발하고자 하였다. 그 결과, Rb3VO(O2)CO3와 동일한 구조를 가지는 Cs3VO(O2)CO3를 합성했고, 이 소재는 Rb3VO(O2)CO3보다 더 우수한 비선형광학 특성을 가짐을 확인했다. 전자구조 계산을 통해서 강한 비선형광학 특성을 가지는 이유를 밝혀내었고, 매우 뛰어난 열적안정성을 보임을 확인했다.
      G Zou et al. Cs3VO(O2)CO3: an exceptionally thermostable carbonatoperoxovanadate with an extremely large second-harmonic generation response (2018) Chemical Science, 9:8957-61 (IF: 9.0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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